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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2018 년도에 이미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는 그당시 외부 물체와의 충돌로 침몰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적이 있다.

발표를 들여다보면 그당시 세월호 좌현 핀 안정기가 (배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 외부에 의해 충돌로 고장났을수 있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당시 선조의 보도결과 세월호 핀 안정기는 50도 이상 돌아간 상태였고 내부에서도 외력에 충돌때문에 난 자국이 발겻되었었다.

선조위 조사관의 그당시 진술을 살펴보면 이렇다. “핀 안정기와 충돌하려면 수중 물체일 가능성이 높고 세월호보다 빨라야 한다. 가장 확률이 높은 건 잠수함이라 생각한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804131634001#csidx96f4ef6ff65d7409e03d12fc413dc09 

참고 : 이 글은 ‘세월X’ 에서 제기된 

        ‘세월호 잠수함 충돌설’을 가정하여 쓰여졌습니다.

요즘 세월X의 잠수함충돌설로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있습니다.

잠수함충돌설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좀더 명확하게 규명해야 할 내용이겠지만

실제일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는 가정 아래 

세월호가 만약 잠수함과 부딪혔다면

그건 어느 나라의 잠수함일까? 하는 의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잠수함 충돌설이 사실이라는 전제아래 이 시나리오를 만들었으니

‘가설’이라는 것을 충분히 감안하시고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월X에서 부딪힌 잠수함은 과연 어느 나라의 잠수함이었을까요?

혹시 우리 해군의 잠수함은 아니었을까요?

먼저 우리 해군이 보유한 잠수함을 분석해봅시다.

우리 국군이 보유하고 있는 잠수함은 209급, 214급의 장보고급 잠수합입니다.

독일의 디젤잠수함의 기술을 지원받아 건조된 잠수함으로써

규모는 1200~1400톤 가량 됩니다.

만약 세월호처럼 6500톤이 넘는 거대한 배가

우리 해군의 장보고급 잠수함과 부딪혔다면

세월호는 경미한 손상만 입고, 우리 잠수함만 침몰하거나 대파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습니다.

그리고 앞선 천안함 사태에서만 보더라도

수십명의 잠수함 승조원들이 한꺼번에 사망하게 되면

유가족들이 가만히 있질 않았겠죠. 

민주주의 정부 통제하의 

해군으로서도 사라진 잠수함 1척을 숨길수도 없었을 겁니다.

우리 국군의 잠수함이 아니라면 어느나라의 잠수함일까요?

일단 동아시아 국가들의 잠수함 보유상황은 위와 같습니다.

서해에 나타날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인도, 호주, 동남아의 잠수함대를 제외시켜보면

용의선상은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북한도 있지만 보유 잠수함의 톤수가 너무 작아서 제외했습니다)

만약 미국이나 일본의 잠수함이 세월호를 들이받았을까요?

미국이나 일본의 잠수함이었다면 애초에 훈련내역을 우리 정부에 통보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밀리에 몰래 작전중이었다고 해도, 사고가 난 후에는 승조원 구출을 위해 알려줬을 가능성이 큽니다.

민주정부에서는 대표적인 잠수함 전력은 모두 공개가 되어있고

같은 잠수함에서 근무하던 수십~수백명의 승조원들이 한꺼번에 사라지면

미국/일본의 유가족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겁니다.

반드시 진상규명을 요구하겠죠.

용의선상을 축소하기 위해서 

세월호 인양작업 입찰에 참가한 회사들을 조사해보았습니다.

위의 표는 입찰에 참여한 회사들입니다.

위의 업체 들 중 스미트 싱가폴 Pte Ltd는 

해양구난구조업계에서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업체의 아시아지점입니다.

네덜란드 회사로 기술점수도 가장 많이 받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업을 제일 잘 이해하고 있는 스미트로써는 적정가격인 1485억원을 불럿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스미트야 말로 인양작업 입찰을 꼭 따낼 것이라는 예상도 많이 나왔었죠.

그러나 결과를 보니 이게 왠걸.

저렴한 가격(815억)을 제출한 상하이 샐비지라는 중국회사가 낙찰되었습니다.

851억이라는 금액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턱없이 적은 금액이라고 합니다.

상하이 샐비지가 적자를 보면서 대신 인양을 해주는 셈입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게다가 이 업체는 중국정부에서 운영하는 국영기업입니다.

우리나라의 공기업같은 기업이죠.

대형잠수함이 세월호와 부딪혔다면 세월호의 큰 규모를 생각할때 잠수함도 큰 타격을 입었을 겁니다.

수십~수백명의 승조원들이 죽거나 실종되었을 것이고,

잠수함도 침몰하거나 대파되었을겁니다.

이런 큰 사고는 어느 나라 정부에서라도 숨기기가 쉽지 않죠.

군대의 함정이 공개되어있는 민주정부라면 더더욱 그렇죠.

그런데 중국의 경우는 다릅니다. 

권위주의인 공산정권 하에서는 수백명의 군인들을 사고사로 처리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중국업체가 현재 세월호 인양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대신 해주고 있죠. 

게다가 중국잠수함은 동해/남해에서 작전중인 미국항공모함을 추적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뭔가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

저는 세월X에서 제기된 잠수함충돌설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중국의 잠수함 때문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요약

1. 세월X에서 제기된 잠수함 충돌설이 사실이라면

2. 여러가지 정황을 보았을때

3. 중국잠수함 이 사고를 냈을 것이라는 강한 추측이 듭니다.

출처: https://usefulmemo.tistory.com/7 [조종사 교과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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