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
  • 70
  • 69
  •  
  •  
    218
    Shares

일본 유흥업소들 중 최상위 고급 티어로

우리나라 텐프로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급이라 할 수 있는 클럽 (쿠라부-クラブ)

이 일본판 텐프로 클럽 역사상 제일 인기가 많았고

레전드였던 언니가 바로 위 사진의 주인공

‘모치즈키 아케미’

1965년생 키 168cm

아빠가 홋카이도 대학교수

엄마는 고등학교 교사인 중상류층 집안에서 태어났음

입시명문 여자고등학교인 도쿄 죠가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센터시험을 준비하다 알바삼아 도쿄 긴자 클럽에 몇 번 나왔는데

풀지명으로 인기가 너무 많아져서 대학입시를 포기하고 그냥 화류계에 정착함

그 뒤로 한동안 집과 절연하고 살았다고 함

참고로 싱글맘인데 대학교 졸업한 딸이 1명 있음

이건 모치즈키 아케미가 제일 잘 나갔던 22살 시절 모습

당시 일본 경제가 버블로 인해 초호황을 찍을 때라서

업소에서 받는 기본 월급만 5000만원이었고

팁으로만 하루 최대 3000만원까지 받았다고 함

당시 도쿄 긴자에서 제일 유명했던 3대 클럽이

‘잔 다르크;

‘베르사이유’

‘꽃의 정원’ 인데

모치즈키 아케미는 이 가게 3곳에서 모두

지명 1위 에이스로 정점을 찍었다고 함

위 다큐가 2007년도에 제작된 것인데

영상 속 모치즈키 아케미의 나이는 43살

모치즈키 아케미가 일본 유흥업계에서 레전드로 불리는 이유는

버블 경제 시기에 번 막대한 돈을 제대로 모아서

불과 31살에 직접 텐프로 클럽을 차렸기 때문

보통 이런 경우 스폰서가 따로 있기 마련인데

모치즈키 아케미는 본인 자본금 100%로 클럽을 오픈함

‘르 자르뎅’이라는 클럽인데

홈페이지에 모치즈키 아케미 본인 얼굴이 있음

스스로 오너이자 총지배인이자 마담으로 일하는 중

이 클럽은 철저히 회원제로 초객은 받지 않고 있고

상장사 임원 유명 연예인 등 프리미엄 고객들만 이용가능하다고 함 

15분마다 언니들이 로테이션 하는 등 

운영방식은 우리나라 텐프로 텐카페와 유사함

재밌는건 지금은 다시 집 식구들과 사이가 좋아져서

아빠가 동료 교수들 데리고 가게에 놀러오면 공짜로 접대해준다고 함

근데 아빠가 너무 자주와서 블랙먹음

여동생은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하고 수학교사로 일하고 있는데

한동안 가게 재무를 맡긴 적도 있다고 함

이 언니는

르 자르뎅 홍보영상에서 메인 모델로도 활약함

참고로 일본 텐프로 클럽은

언니들이 최소 전문학교 이상 졸업한 학력에

기본 상식이 풍부해야만 일할 수 있음

손님들이 일본 정재계 엘리트층들이 많아서

단순히 얼굴만 예뻐서는 일 못함

얼굴이 좀 덜 이뻐도 다른 조건이 충족되면 일할 수 있음

지금 모치즈키 아케미는 56살

여전히 르 자르뎅을 25년째 운영 중임

요가를 좋아해서 SNS에 요가하는 사진을 많이 올림

책도 내셨는데 유흥업소 경제학에 대한 내용임

노인복지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봉사활동도 자주하는 듯

최근 코로나때문에 유흥업소 운영이 힘들다는 인터뷰도 했음

그래도 정재계 단골들이 많아서 잘 버티는 중이라고 함

일본에서 제일 성공한 유흥업소녀.jpg | 일베-일간베스트 | 일베저장소 (ilbe.com)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